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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인 맨시티였다. 맨시티는 레스터시티 원정 경기 전반에서 여전한 우세 속 70%가 넘는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레스터시티의 압박이 강했다. 내려앉은 수비를 펼치긴 했으나 후방 뿐 아니라 미드필더 라인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한 레스터시티의 수비 속에 맨시티는 주도권을 잡긴 했으나 많은 골 찬스를 창출하진 못했다.

맨시티가 전반 기록한 슛팅 수는 단 6차례. 그 중 유효슛팅은 단 2 차례인 것을 감안한다면 그만큼 견고했던 레스터시티의 수비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측면 공격은 위협적이었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다비드 실바와 케빈 더 브라위너의 조율 속에 측면 공격수 르로이 사네와 라힘 스털링을 바탕으로 레스터시티의 측면을 공략했다.

하지만 맨시티는 악재도 있었다. 그것은 존 스톤스의 이른 부상 교체. 스톤스는 전반 27분 맨시티 진영에서 루즈볼을 쫓아가다 햄스트링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햄스트링 부상이 확인된 스톤스는 결국 전반 30분 엘라이큄 망갈라와 이른 시간 교체됐다.

부상으로 인해 기세가 꺾일 뻔한 위기에 처한 맨시티는 그러나 스스로 그 위기를 벗어났다. 때는 전반 44분, 순식간에 중앙에서 최종 수비를 벗겨내며 패스를 이어받은 다비드 실바는 옆에 위치한 제주스에게 공을 밀어줬고 결국 제주스가 득점에 성공, 맨시티의 리드를 가져왔다.

리그 무패행진의 완벽한 기세. 그 흐름을 다시 한 번 이어가려는 맨시티는 결국 레스터시티 원정 전반 경기를 1-0으로 마쳤다.

'괴력의 새신부?' 케이트 업튼, 벌렌더 밀며 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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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망갈라 나와서 걱정했는데 예상보다 잘해주고 스털링 킬패스 굿굿

킹시티는 못하는선수가 없고 기복도없고 맹구는 린가드만 있네

[레스터-맨시티] 스털링 쉬프트, 맨시티의 새로운 창이 되다

라힘 스털링(안전사이트)

리그 10연승, 공식경기 16연승을 달리게 된 맨체스터 시티다.

맨시티의 기세가 무섭다. 맨시티는 11월 19일(안전사이트) 레스터시티의 홈구장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안전사이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일전을 치러 2-0 승리를 거뒀다.

전반 44분, 가브리엘 제주스의 선제골과 후반 3분 케빈 더 브라위너의 추가골로 리그 11승 1무, 승점 34점의 압도적인 기세로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점 차를 11점 까지 벌려내는데 성공했다.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가고 있던 맨시티였으나 경기 초반은 쉽지 않았다. 전반 40분이 지나도록 득점이 나오지 않아 자칫하면 연승의 기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던 염려도 있었다. 이유는 레스터시티가 짜임새있는 수비력을 갖췄기 때문. 4-4-1-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강한 압박을 가하는 레스터시티의 두 줄 수비는 70%의 점유율에도 전반 40분까지 맨시티가 유효슛팅을 단 한 차례만을 기록하는 이유가 됐다.

그러나 이런 염려를 모두 불식시킨 것은 라힘 스털링의 번뜩임이었다. '스털링 쉬프트'가 가동됐다. 본인의 위치 이외 다른 곳에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을 의미하는 '쉬프트'를 스털링은 이날 완벽히 그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 선제골 상황 당시 스털링의 이런 움직임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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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털링은 우측 측면 공격수를 맡았다. 그러나 스털링은 이날 우측면이 아닌 중앙에서 움직이는 모습이 많았다. 우측 풀백 카일 워커의 오버래핑을 위한 공간 제공과 더 브라위너와 다비드 실바의 움직임을 좀 더 종적으로 많이 가져가게 하려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의도였다.

결국 스털링은 단 한 번의 패스로 레스터시티의 촘촘한 수비를 벗겨냈다. 순간적으로 중앙에서 공을 잡은 스털링은 수비 뒤로 뛰어가는 실바를 발견, 실바에게 완벽한 패스를 넣어줘 오픈 찬스를 창출케했고 이는 제주스의 선제골로 귀결됐다.

비단 이날 경기 뿐 아니라 올 시즌 완벽한 발전을 이뤄낸 스털링이다. 지난 시즌 측면에서 다소 예상되던 공격 방식으로 인해 불안한 입지를 갖고 시작한 올해 스털링은 달라졌다. 깔끔한 공격력과 팀 워크를 중심으로 하는 패싱은 스털링 반등의 이유가 됐다. 이에 스털링은 올 시즌 7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시티의 더 없는 상승세에 이어, 스털링 마저 다시 한 번 리그 탑 공격수로 높게 비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진짜 감독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낀다 옆동네 버스기사랑은 레벨이 다르네

요즘 스털링도 물올라서 산체스 와도 주전 보장 못할듯..

이미 지난시즌부터 펩 밑에서 점점 살아나더니 올 시즌은 사네와 함께 측면 움직임이 정말 뛰어남.. 속도, 침투, 드리블 돌파 모두

이런 스털링을 산체스와 바꾸자고~?!! 에라이 벵감님아....

[레스터-맨시티] '시즌 첫 선' 망갈라-콤파니, 맨시티 뒷문도 문제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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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갈라-콤파니(안전사이트)

맨체스터 시티의 무패행진이 또 다시 이어졌다. 어느덧 리그 12경기 연속이다.

리그 10연승, 공식경기 16연승의 무시무시한 기록이다. 맨시티의 이야기다. 맨시티는 이날 레스터시티 원정 경기서 가브리엘 제주스의 선제골과 케빈 더 브라위너의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도저히 질 것 같지 않은 맨시티의 최근 흐름이다. 이날 경기 초반은 고전을 펼쳤다. 레스터시티가 강한 압박을 토대로 최전방 공격 라인부터가 아닌, 미드필더 라인부터 강한 압박을 펼쳤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스터시티의 수비진은 100% 견고하지는 않았고 그 틈을 찾은 맨시티는 2골을 책임지며 이날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바로 주전 수비수 존 스톤스의 부상 이탈이다. 올 시즌 맨시티의 뒷문을 확실히 책임지고 있는 스톤스는 이날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전반 30분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이른 기간 내 회복을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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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을 주지못하는 엘라이큄 망갈라의 존재 역시 맨시티의 기세가 꺾일까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러나 부상에서 돌아온 '확실한 수비수' 빈센트 콤파니와 함께 이날 시즌 첫 호흡을 맞춘 콤파니-망갈라 조합은 단단한 모습을 보이며 펩 과르디올라의 염려를 덜어줬다.

전반 30분부터 60분 간 맨시티 뒷문을 책임진 망갈라의 몸놀림은 가벼웠다. 망갈라는 후방 빌드업에서도 불안한 모습없이 맨시티의 패스줄기에 가담했으며 준수한 속력으로 레스터시티의 공격을 막아냈다. 위기가 없지는 않았다. 아직 100% 몸 상태를 보이지 못하는 콤파니와 망갈라는 후반 20분, 빗나간 슛팅이 제이미 바디에게 흐르는 것을 놓치며 빈 공간으로 슛팅을 허용하기도 했다. 다행히 카일 워커가 이를 걷어내 실점으로는 기록되지는 않았다.

더 없는 확실한 기세를 탄 맨시티의 흐름. 그러나 존 스톤스의 부상 공백을 메우는 것이 선결과제로 떠오른 맨시티의 상황에서 콤파니와 망갈라의 경기력이 어느정도의 모습을 보여줄지 시즌 초반 맨시티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망갈라 나쁘지않은데??

킹갈라 비록 몇번의 패스미스는 있었지만 몸안풀고 나온 상태에서 정말 오늘 잘해준듯 망갈라까지 터져주면 이번시즌 엄청 편하게 갈듯 하다.

스톤스 부상정도가 중요한데... 저 조합 문제는 없다지만 콤파니가 언제 부상당할지 모르는데 스톤스 큰 부상 아니길.....

확실히 콤파니가 있으면 짝이 누구라도 안정감있게 가는건 사실..ㅇㅇ 근데 망갈라가 맨시티 템포 따라가는건 조금 못따라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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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갈라 오랜만에나와도 괜찮게하더라. 콤파니는 부상만없으면 원래잘하니

피지컬 좋은 공격수들 한정 철벽조합

디에고코스타 삭제시킨거 생각나네 그때 진짜 잘했었는데

펩-델프-콤파니-망갈라-실바-스털링-페르난지뉴빠박이들 7명이나있는 문어집합소 맨시티 무섭다

워커가 슈퍼세이브한 슈팅 애초부터 옵사였는데 왜 자꾸 들먹이는거죠

[맨유-뉴캐슬] '스몰링 역전골' 맨유, 2-1 리드(전반 종료)

동점골을 기록한 마샬(안전사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1로 전반 역전에 성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은 11월 19일(안전사이트) 맨유의 홈구장 올드트래포드에서 안전사이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일전을 펼쳤다.

맨유 선발 명단

골키퍼: 데 헤아

수비수: 발렌시아-린델로프-스몰링-영

미드필더: 래쉬포드-포그바-마타-마티치-마샬

공격수: 루카쿠

뉴캐슬 선발 명단

골키퍼: 엘리엇

수비수: 예드린-클라크-레예우녜-만퀼로

미드필더: 리치-헤이든-셸비-머피

공격수: 게일-호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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