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놀이터

1+1 놀이터 어워즈 수상자 발표…알투베, 올해의 메이저리거

‘작은 거인’ 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올해의 메이저리거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1+1 놀이터은 11월 18일(1+1 놀이터) ‘이슈어런스 1+1 놀이터 어워즈(Esura1+1 놀이터e 1+1 놀이터 Awards)’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1+1 놀이터 어워즈는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각 부문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인물을 선정한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가 뽑는 MVP, 사이영상 등과는 달리 프런트, 기자, 전직 메이저리거, 미국야구연구회(SABR) 회원 5개 그룹이 투표를 진행한다.

2019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엔 휴스턴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호세 알투베가 선정됐다. 올 정규시즌 알투베는 53경기 동안 타율 .346 24홈런 81타점 32도루 OPS .957의 고감도 타격감을 선보였다.

‘가을야구’에서도 알투베의 존재감은 빛났다. 여러 차례 호수비를 통해 투수진을 도왔으며 타율 .310 7홈런 14타점 OPS 1.021 맹타를 휘둘렀고, 생애 첫 월드시리즈 우승 감격을 누리기도 했다. 그리고 이 공을 인정받아 양 리그를 통틀어 최고의 선수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 투수엔 코리 클루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베스트 신인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선정됐다. 최고의 수비수 영예는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에게 돌아갔고, 베스트 경영인엔 제프 르나우 휴스턴 단장, 베스트 감독엔 A.J. 힌치 휴스턴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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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슈어런스 1+1 놀이터 어워드’ 주요 부문 수상자 

베스트 메이저리거 : 호세 알투베(휴스턴)

베트스 투수 : 코리 클루버(클리블랜드)

베스트 신인 :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베스트 감독 : A.J. 힌치(휴스턴)

베스트 경영인 : 제프 르나우 단장(휴스턴)

베스트 수비수 :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베스트 PS 선수 : 호세 알투베,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1경기 베스트 퍼포먼스 상 : 앤서니 렌던(워싱턴 내셔널스)

-5월 1일 vs 뉴욕 메츠전 : 7타수 6안타 3홈런 10타점

웃기지마 올해 메이저 전체 MVP는 푸이그의 혓바닥이야!!

[3POINT] 오리온-1+1 놀이터, 5연패 탈출-5연승 도전의 갈림길

오늘도 전태풍 인터뷰 듣고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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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애리조나, 마무리 로드니 재계약에 긍정적”

페르난도 로드니(1+1 놀이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마무리 페르난도 로드니와 재결합할까.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1월 18일(1+1 놀이터) '팬래그 스포츠' 존 헤이먼 기자를 인용해 “애리조나가 FA 자격을 획득한 마무리 로드니와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보도했다.

‘40세 베테랑’ 로드니는 올 시즌 애리조나 소속으로 61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39세이브 평균자책 4.23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비록 4월엔 평균자책 12.60에 머무르며 노쇠화에 대한 우려를 샀으나, 이후 반등을 이뤄냈고 시즌 끝까지 애리조나의 뒷문을 책임졌다.

이에 마이크 헤이젠 애리조나 단장은 올랜도에서 열린 단장회의에서 “로드니는 훌륭한 역할을 해줬다”고 평가하며 로드니와의 FA 재계약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완 투수 로드니는 빅리그 15시즌 통산 828경기에 등판해 821이닝을 던져 44승 63패 300세이브 89홀드 평균자책 3.73을 기록 중이다.

불펜이면 모를까... 얘를 마무리로 쓴다는건 우승안하겠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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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때 하고 못할 때 롤코가 너무 큼. 작년에도 초반에는 언터쳐블이었다가 트레이드 되자마자 불만 지르고..

왜 하필 불드니야. 클로저 아니면 안 한다고 하면 풀어줘라.

홍관조가 데리고가서 불펜으로 써야될선수인데

그지 로드니 마물 시킨다는건 우승 생각이 없다는거지

이 형이 울나라 학생들이 우사인볼트 따라 했는데, 자기 따라하는 줄 알고 감동받아 한국 온 형인가요?

홀랜드랑 웨데 풀리는데 왜 저런 늙은이 또잡지 ?? 애리조나 지금 우승적기아닌가 ?? 리그 최상위평자책 선발마운드 구축했고 타선도 JD잡으면 충분하고 문제가 불펜인데 차라리 로드니+유망주해서 틀드로 마무리 트레이드하던가 젠슨킴브렐이 압도적이여서 그렇지 로드니보다 훨잘하는 마무리 꽤잇는데 크네블 킨츨러 웨데 홀랜드

스펙터클을 너무 즐기네 애리조나.. 변태팀인듯

토론토, FA 좌완 불펜 로스 주니어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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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로스 주니어(1+1 놀이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좌완 불펜 보강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1월 18일(1+1 놀이터) 토론토 지역지 ‘스포츠넷’을 인용해 “토론토가 FA 시장에 나선 보스턴 레드삭스 불펜 로비 로스 주니어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28세 좌완 투수 로스 주니어는 올해 팔꿈치와 등 부상으로 단 8경기에 등판해 9이닝 동안 평균자책 7.00에 머물렀다. 그러나 보스턴 소속으로 2015~2019년 두 시즌 동안 116이닝을 소화해 평균자책 3.57 109탈삼진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ESPN에 따르면 몸 상태도 다음 시즌 개막까지 복귀가 가능한 상황. 아울러 올해 18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던 만큼, 여타 다른 FA 불펜보다 비교적 저렴한 금액에 잡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에 좌완 불펜 보강을 노리던 토론토가 로스 주니어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스포츠넷’은 토론토가 선발 투수와 우완 셋업맨 그리고 선발과 불펜을 오갈 롱릴리프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토론토는 선발 불펜 다문제다

DB 이상범 감독 "오세근·양희종 공백, 기회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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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이상범 감독(1+1 놀이터)

원주 DB가 안양 1+1 놀이터를 꺾고 1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는데 성공했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DB는 11월 18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1 놀이터와의 '2019-2018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 맞대결에서 77-7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DB는 9승 4패를 기록,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과거 1+1 놀이터를 지휘했던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중계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안양으로 돌아오게 됐는데 1+1 놀이터가 예전에 있었던 팀인 만큼 낯설지 않고 편했다. 벤치만 바뀌지 않았나. 사실 경기 전에 홈 팀 쪽으로 갈 뻔했다.(1+1 놀이터) 현재 오세근도 없고 양희종도 없는 만큼 꼭 이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기를 잡아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상범 감독은 "모든 감독들이 경기 끝나면 다 아쉬워 한다. 100% 만족한 부분은 없다. 로드 벤슨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은데 자꾸 무리를 해서 조금 오버하는 경향이 있었고 자제할 것을 주문했다. 그 부분이 아쉬웠다. 그래도 국내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제 몫들을 해줬다.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보완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내일(11월 19일) 인천 전자랜드전이 있다.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상범 감독은 "지금이 고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휴식기가 끝난 뒤 대부분 지방 원정 경기인 만큼 선수들 체력 관리가 중요할 것 같다. 그런 부분을 컨트롤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때가 고비가 될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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