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토토

라카제트-케인(1+1 토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의 빅매치, 아스널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가 펼쳐진다. 이에 양 팀의 선발 명단 역시 공개됐다.

아스널과 토트넘은 11월 18일(1+1 토토) 아스널의 홈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1+1 토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일전을 갖는다.

공격수: 외질-라카제트-산체스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다이어-베르통언

미드필더: 트리피어-시소코-뎀벨레-데이비스

공격수: 에릭센-케인-알리

3백 vs 3백, 상대팀 수비 뚫어낼 팀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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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색깔 같은 옷을 입고 북런던 더비를 준비하는 양 팀이다. 먼저 손흥민(25, 토트넘)은 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A매치 2연전 모두 선발 출전해 활약한 손흥민은 A매치 여파에 따른 휴식차원에서 이날 대기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흥미를 끄는 것은 양 팀의 포메이션이다. 먼저 홈팀 아스널은 올 시즌 플랜 A인 3-4-3 포메이션을 다시 꺼내들었다. 앞선 공격진의 구성이 다양하게 바뀌긴 했지만 역시 믿음직한 3톱은 외질-라카제트-산체스다. 이 세 명의 공격수는 지난 9라운드 에버턴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역전승리를 책임진 바 있다.

원정팀 토트넘 역시 올 시즌 플랜 A인 3백을 다시 꺼내들었다. 그러나 최근 3-5-2 포메이션으로 재미를 보았던 토트넘은 이날 3-4-3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 이유는 체력 관리 차원에서 선발 제외한 손흥민의 공백도 있겠으나, 우선 아스널의 최종 수비수가 3명으로 구성됐단 점이 그 원인이다. 투톱 공격수는 3백 포메이션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이에 알리-케인-에릭센으로 구성된 3톱을 바탕으로 아스널의 3백 수비를 공략한다는 계산이다.

승점 23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과 승점 19점으로 6위를 기록 중인 아스널의 북런던 더비, 승리를 가져갈 팀은 어디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양 팀의 12라운드 일전은 오는 21시 30분 킥오프될 예정이다.

산체스선발인거보면 아무리장거리비행하고온산수여도 필요하면쓰는건데 장거리비행이라 체력안배하는거라고 오늘도합리화는 손뽕들~~

장거리 갔다온 산체스도 쓰는 거 보면 체력 안배때문에 쓰는 건 아닌듯. 아직까진 손흥민을 큰 경기에 넣을 정도까지 신뢰하지는 않는듯

그흥이 슈팅만 월클이라 벤치 선발 왔다리하는거지 슈팅도 노답이었으면 걍 ㅋ

선발아닌건 아쉽지만 뭐 장거리비행이니 이런말은 하지말자 산체스도 콜롬비아국대로 한국중국뛰고도 선발이고 아자르호날두메시가 아시아왔다갔어도 벤치었을까??? 체력 드리블 볼키핑 늘려야 주전 먹는다

[아스널-토트넘] '무스타피-산체스 연속골' 아스널, 2-0 리드…손흥민 대기(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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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피의 선제골(1+1 토토)

아스널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전반전은 홈 팀 아스널이 밀어붙인 끝에 무스타피, 알렉시스 산체스의 연속골로 2-0 앞선 채 마무리됐다. 

아스널과 토트넘은 11월 18일(1+1 토토) 아스널의 홈구장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1+1 토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일전을 펼쳤다.

 '짜임새 갖춘 공-수' 아스널, 2-0 리드

아스널과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가 치열하다. 양 팀은 이날 같은 3-4-3 이란 옷을 입고 북런던 더비에 나섰다.

그러나 같은 옷이었으나 다른 색깔의 공격 방식이었다. 우선 홈 팀 아스널은 강한 전방압박과 측면 공격으로 토트넘의 수비를 뚫어내려 했다. 알렉시스 산체스는 시종일관 앞선에서부터 강한 압박으로 토트넘 수비진의 실수를 유도하는 등 토트넘은 그 기세에 차츰 밀려갔다.

전방 수비 뿐 아니라 수비 과정 전반적으로 짜임새를 갖췄던 아스널이다. 특히 해리 케인, 델레 알리 등 토트넘의 공격수들이 공을 잡으면 양 쪽 윙백들이 내려오는 것은 물론, 중앙 미드필더 램지와 샤카가 측면으로 넓게 벌려 이들을 막아냈다. 뿐만 아니라 최종 수비 몬레알과 코시엘니 역시 적극적은 수비자세로 이들의 공격 흐름을 끊어냈다.

결국 치열한 공방을 펼친 끝에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을 취한 아스널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때는 전반 35분. 아스널은 토트넘 왼쪽 측면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를 메슈트 외질이 문전으로 길게 올렸고 무스타피는 번쩍 뛰어 올라 머리를 갖다댔다. 이는 먼 쪽 포스트를 향해 정확히 날아갔고 요리스가 반응하지 못한 채 결국 토트넘 골망이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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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득점 뿐 아니라 공격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속도감을 갖춰낸 아스널이었다. 이에 전반 18분 램지는 오른쪽 측후방을 향해 뛰는 베예린에게 좋은 침투패스를 넣어줘 크로스를 만들어냈고 28분에는 베예린이 수비 뒤를 붕괴시키는 패스를 외질에게 넣어줘 시종일관 골문을 두드렸다.

이런 공격 흐름은 추가골로 까지 작성됐다. 전반 41분, 이번에도 아스널이 오른쪽에서 공간을 만들어냈다. 라카제트가 오른쪽 뒤로 돌아뛰며 최종 수비를 벗겨내며 공을 받았고 이를 문전으로 올려 결국 산체스가 터치 후 슛팅으로 추가골을 작성했다.

6분 사이에 2골을 기록한 완벽한 흐름. 결국 양 팀의 전반전은 아스널이 2-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북런던의 주인이 토트넘으로 바뀐다던 축알못들 어디갔나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좀 뛰니깐 국뽕맞은 닭집애들이 설치는데 니넨 저번시즌빼고 항상 아스날 밑이었어. 주제좀 알고 입털자 이제.

'농익은 윙백' 베예린, 토트넘의 측면을 붕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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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예린(1+1 토토)

아스널이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를 2-0 완승으로 장식했다. 이날 득점을 기록한 무스타피와 알렉시스 산체스의 활약이 주목받는 가운데,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한 헥토르 베예린 역시 종횡무진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결과는 2-0 완승. 아스널은 전반 35분 무스타피가 프리킥을 헤딩으로 꽂아넣으며 선제골을 작성했고 전반 41분 라카제트의 패스를 받은 산체스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따냈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코 빛나는 3톱이었다. 메수트 외질과 산체스, 라카제트로 구성된 3톱은 강한 전방압박과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를 보여주며 2골 모두에 관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아스널이 같은 3-4-3 포메이션을 갖고 나온 토트넘을 상대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3백의 중심, 베예린의 활약이 있었다.

베예린은 이날도 아스널의 플랜 A, 3백 포메이션 중 우측 윙백으로 경기에 임했다. 농익었다는 표현이 맞는 베예린의 활약이다. 아스널이 4백으로 플레이할 당시에도 순간적인 오버래핑과 출중한 드리블링, 그리고 압도적인 스피드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던 베예린은 이제 3백의 윙백 포지션으로 농익은 경기 운영 능력까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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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팽팽했다. 토트넘과 아스널 모두 비슷한 색깔로 경기에 임하며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그러나 아스널이 기세를 올리며 토트넘의 수비 틈을 점점 벌리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베예린이 있었다.

전반 18분 램지가 공을 잡자 순간적으로 토트넘 우측 뒤로 뛰어 들어가 공을 받은 베예린은 문전으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려냈다. 또한 전반 28분에는 수비 뒤로 뛰어들어가는 외질에게 결을 따라 센스있게 공을 내주며 다시 한 번 토트넘의 측면 수비를 붕괴시켰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농익은 패스로 아스널의 2번째 골을 작성시킨 베예린이었다. 전반 41분, 베예린은 토트넘 우측에서 다시 공을 받아 수비 뒤로 뛰는 라카제트에게 완벽한 패스를 넣어줬다. 결국 이는 크로스를 거쳐 산체스의 추가골로 완성됐다.

빛나는 우측 풀백에서 이제는 EP탑 윙백으로 완벽 변신한 베예린. 그의 성장세에 따라 아스널의 상승세 역시 그 흐름을 탈 준비를 모두 마친 기세다.

솔직히 오늘 산체스 외질 라카제트가 공격진에선 좋았고 수비진에선 다완벽했다 ㅋ

역시 믿고쓰는 바르샤 유스출신인가 제작년 폼 나오더라ㅋ

'넓은 범위-빠른 압박' 아스널, EPL식 3백을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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