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토토

올해 뉴욕 메츠와 보스턴에서 활약한 리드는 77경기 동안 76이닝을 소화해 2승 3패 19세이브 15홀드 평균자책 2.84의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다만 이번 포스트시즌에선 2.1이닝 동안 평균자책 7.71에 머무르며 체면을 구겼다.

한편, 컵스의 마무리 웨이드 데이비스는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서는 것을 택했다.

다저스가 모로우를 놓칠 일은 거의 없는데... 궁금해지는구만

모로우 내년에 퍼질 가능성도 있지만 다저스가 잡아야 된다고 보는데 3/9M 정도 얘가 이돈 만족할지 모르겠지만.....리드는 사지말았으면 얘 홈런공장장인

어중간한 투수 여러명보단 확실한 투수 한명이 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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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특급불펜2명, 특급중견수 1명, 1선발급 1명더 영입하면 다시대권도전가능

'NMVP' 스탠튼 "트레이드설, 비지니스 차원 이해한다"

생애 첫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홈런왕' 지안카를로 스탠튼(28, 마이애미 말린스)가 자신을 둘러싼 트레이드설에 입을 열었다. 마이애미에 잔류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비지니스 측면에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이었다.

스탠튼은 11월 17일(놀이터 토토) 마이애미 지역매체 '선 센티넬'과의 인터뷰에서 "트레이드설이 불거진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느낌이 든다. 마이애미는 내가 잘 알고 있는 유일한 장소이지만, 비지니스 측면에서 구단 고위층이 그런 방침을 원한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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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은 올해 정규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1, 59홈런 132타점 OPS 1.007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스탠튼은 두 번째 홈런왕을 수상한데 이어, 내셔널리그 타점왕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선수들의 뽑는 내셔널리그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고, 실버 슬러거를 비롯해 생애 첫 내셔널리그 MVP에도 등극했다.

스탠튼은 이어 "현재 마이애미는 트레이드로 투수진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 투수진 보강이 이뤄진다면 팀에 계속해서 머물고 싶다. 대신 적당한 수준에 끝내는 것이 아닌, 보다 철저한 수준의 보강이 필요하다. 트레이드 성사 여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를 원하는 모든 팀들이 충분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스탠튼은 2014시즌이 끝난 뒤 마이애미와 13년 3억 2500만 달러에 달하는 매머드급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2019시즌 종료 후 구단 고위층이 바뀐 마이애미는 스탠튼을 트레이드하고 몸집 줄이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시즌이 끝난 가운데 스탠튼과 마이애미 사이에는 10년 2억 9500만 달러 잔여 계약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현재 스탠튼 영입에 흥미를 갖고 있는 팀은 보스턴 레드삭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다저스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런왕과 MVP를 석권한 스탠튼이 다음 시즌에도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지 지켜볼 일이다.

다저스는 SF 나서니깐 재뿌릴려고 뛰어 드는거지...대형계약 처리중인 마당에 절대 영입할리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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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으로썬 어쩔수 없지만 트레이드로 가는건 스탠튼은 기분좋진 않을턴데

좋은 투수들이 남아돌고 돈도 크게 쓸 의향이 있는 구단은 보스턴? 카디널스? 글쎄다.

'MVP 2위' 보토 "스탠튼과 격차 불과 2점…놀라울 따름"

단 2점 차이로 내셔널리그 MVP 수상에 실패한 조이 보토(34, 신시내티 레즈)가 투표 결과에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11월 17일(놀이터 토토)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MVP에는 지안카를로 스탠튼(28, 마이매미 말린스)이 선정됐다. 흥미로운 점은 스탠튼과 보토의 MVP 투표 및 총점 결과 차이가 단 2점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스탠튼과 보토는 나란히 1위표를 10장씩 받았다. 하지만 1위는 2위표 10장, 3위표 5장, 4위표 3장, 5위표와 6위표를 1장씩 받은 스탠튼(302점)의 몫이었다. 보토는 2위표 9장, 3위표 4장, 4위표 2장을 받았고 총점 300점을 기록, 단 2점차로 내셔널리그 MVP를 스탠튼에게 내어줘야 했다.

두 선수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스탠튼은 정규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1, 59홈런 132타점으로 내셔널리그 홈런왕과 타점왕을 석권했고,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실버 슬러거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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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토는 162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320, 36홈런 100타점을 기록, 데뷔 후 두 번째로 3할-30홈런-100타점 시즌을 만들어냈다. 이밖에 보토는 최다 볼넷 1위(134개)를 비롯해 출루율 1위(.454)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치열한 경합 끝에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선수는 스탠튼이었다. 

보토는 MVP 수상자 발표 후 '놀이터 토토'과의 인터뷰에서 "스탠튼과의 점수차가 단 2점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점이 많은 수상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스탠튼과 나는 올 시즌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지 못했다. 하지만 나란히 내셔널리그 MVP 투표 1, 2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 격차도 단 2점에 불과했다. 지지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결과가 전혀 아쉽게 느껴지지 않는다. 나와 스탠튼 모두 개인 성적 면에서 뛰어난 한 해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토는 2007년 신시내티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올 시즌까지 통산 1430경기에 출전해 타율 .313, 1586안타 257홈런 830타점 863득점 996볼넷, 출루율 .428 장타율 .541의 성적을 남겼다. 현재 보토는 현역 선수 중 통산 출루율 부문 전체 1위, 메이저리그 역대 출루율 부문 전체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승환, FA 랭킹 101명 중 95위…마르티네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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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미국 현지 언론이 선정한 자유계약선수(이하 FA) 랭킹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 뉴스'는 11월 16일(놀이터 토토) FA로 나온 선수 101명의 순위를 매긴 기사서 오승환을 95위에 위치시켰다.

오승환보다 순위가 낮은 선수는 스캇 펠드먼, 마이클 피네다, 맷 할러데이, 우발도 히메네스, 체이스 어틀리 그리고 존 래키로 대부분 노장 선수들이었다.

이러한 부진과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현지 언론에서도 오승환의 장기 계약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다만, 또 다른 매체인 '팬레그스포츠'는 1년-400만 달러로 오승환의 적정 몸값을 책정하기도 했다.

한편, 스포팅 뉴스는 올 시즌 중반 애리조나로 트레이드돼 맹활약한 외야수 J.D. 마르티네스를 FA 순위 1위로 선정했다. 이어 제이크 아리에타와 다르빗슈 유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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