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놀이터 순위

만약, 복수 구단이 최고 금액을 제시할 경우엔 오타니 측이 이들과 동시에 협상을 벌일 수 있다.

기존 포스팅 시스템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구단은 니혼햄에게 이적료로 지불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2,000만 달러(약 220억원)으로 제한돼 있었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노사 규정에 따라 '25세 미만 외국인 선수 계약은 마이너리그 계약에 1년 계약 총액은 575만 달러로 각각 제한한다'고 명시돼 있다. 그러나 지난 10월 31일부로 이 규정이 만료되면서, 메이저 놀이터 순위와 NPB간의 새 규정을 놓고 협의를 펼쳐왔다.

한편, 오타니는 최근 오른쪽 발목 부상서 회복해 니혼햄 2군 훈련장서 재활 과정을 밟고 있다.

'N사이영' 슈어저 "구단 의료진에 감사드린다"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슈어저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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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 놀이터 순위 네트워크’는 11월 16일(메이저 놀이터 순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가 뽑은 ‘2019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내셔널리그에선 슈어저가 총점 201점을 기록,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를 제치고 사이영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 시즌 슈어저는 31경기에 등판해 200.2이닝을 던져 16승 6패 평균자책 2.51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내셔널리그에서 탈삼진 1위(268개), 평균자책 2위, 이닝 7위로 대부분 지표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번 수상으로 슈어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차지한 주인공이 됐다. 또한, 2013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절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개인 통산 3번째로 사이영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수상이 확정된 뒤 ‘메이저 놀이터 순위 네트워크’와 인터뷰를 진행한 슈어저는 “이번 스프링 트레이닝 당시 몸 상태가 완전치 못했다. 제때 시즌을 시작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시즌 시작과 동시에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시즌 중에 부상을 당하기도 했는데 잘 이겨냈다"며 "이 자리를 빌려 의료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슈어저는 수상과 더불어 첫 아이 출산 임박이라는 겹경사도 누렸다. 슈어저는 “일주일 뒤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다”라며 “매우 기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정말 흥분된 상태”라며 만면에 미소를 머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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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메리칸리그에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코리 클루버가 크리스 세일(보스턴)을 제치고 사이영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폭발적인 구위, 특이한 투구폼, 와인드 업 하기전에 비춰지는 오드아이 까지....슈어저 완전 멋짐 ㅎㅎ

슈어저 커쇼 사이영경쟁은 부상만없으면1위2위 둘이 다할듯

이로써 슈어져도 커쇼랑 같은 3회 수상이네. 앞으로 경쟁이 더 볼만하겠군 ㅎㅎ

이 시대의 최고의 투수 오래오래 롱런하고 삼진 21개도 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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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워커(메이저 놀이터 순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프랜차이즈 스타 닐 워커를 다시 영입할까? 16일(메이저 놀이터 순위) 메이저 놀이터 순위은 "내야가 불확실한 상황인 피츠버그는 워커와 재계약을 맺길 원한다"고 전했다. 가장 큰 이유는 3루수 겸 유격수인 강정호가 내년에 복귀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강정호는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켜 2019시즌을 통째로 뛰지 못했다.

강정호는 현재 도미니카 윈터리그를 뛰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의 비자 문제가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피츠버그 태생인 워커는 2004년 드래프트 1라운드로 피츠버그 구단에 지명됐다. 이후 7년간 836경기에 출전해 93홈런 타율 .272을 기록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재정 문제로 인해 첫 FA를 앞둔 워커를 2015년 겨울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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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복귀하지 않는다면 2018시즌 피츠버그의 내야진은 1루수 조시 벨, 유격수 조디 머서, 2루수 또는 3루수는 조시 해리슨이 맡을 예정이다. 나머지 선수로는 데이비드 프리즈, 션 로드리게스, 애덤 프레이저가 있긴 하지만, 세 선수는 선뜻 주전을 맡길만한 기량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워커와의 재결합은 피츠버그에겐 큰 전력보강이 될 수 있다.

탬파베이, 호세 바티스타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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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바티스타(메이저 놀이터 순위)

탬파베이 레이스가 FA 외야수 호세 바티스타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16일 메이저 놀이터 순위 네트워크 존 모로시를 인용해 “탬파베이가 바티스타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탬파베이는 지난겨울에도 바티스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재계약하기에 앞서 그에게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해 토론토의 퀄리파잉 오퍼를 거부하고 시장에 나섰던 바티스타는 싸늘한 시장의 반응에 곤욕을 치러야 했다. 결국 바티스타는 올해 1월 무렵에야 토론토와 1년 계약을 맺고 FA 미아 신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층 더 노쇠화 기미를 보였다. 컨택능력이 저하되면서 그의 2019시즌 성적은 157경기 23홈런 65타점 타율 .203에 그쳤다.

최근 바티스타는 외야 뿐만 아니라 1, 3루도 소화할 수 있다며 FA 다년 계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한편, 탬파베이는 1루수 로건 모리슨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1루와 지명타자 자리가 비어있는 상황이다. 물론 올 시즌 주로 좌익수로 출전한 코리 디커슨이 지명타자로 포지션을 옮기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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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콥과 이미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 컵스

미국 지역지 시카고 선-타임스의 고든 위튼마이어는, 기사를 통해 "소식통에 따르면 시카고 컵스와 FA 우완 선발투수 알렉스 콥이 올겨울 여러 차례 만나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실제로 제이크 아리에타와 존 래키를 FA 시장에 내보낸 컵스는 올겨울 최소 두 명의 선발 투수를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콥은 팀 캐미스트리와 실력, 적절한 예상 연봉까지 컵스가 원하는 새로운 선발투수의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선수다. 콥 역시 컵스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해당 기사에서 콥은 은사이기도 한 現 컵스 감독 조 매든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컵스의 새로운 투수코치 짐 히키와의 친분도 매우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볼티모어, 타일러 챗우드에 관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FA 우완 선발투수 타일러 챗우드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 챗우드의 2019시즌 성적은 8승 15패 147.2이닝 평균자책 4.69에 그쳤지만, 그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여러 장점을 지닌 선수다. 챗우드는 '투수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쿠어스필드에서 뛴 17경기에선 평균자책 6.01에 머무른 반면, 원정경기 평균자책은 3.49로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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