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안전놀이터

연계 플레이, 패스 정확도, 창의성 등등 EP탑 미드필더 공격진이다. 토트넘 플레이에거 결정적인 역할인데 너무 과소평가 받는 느낌.

에릭센 레알 가것다. 린가드보다 주급적다 지금

에릭센은 미드필더가 아니라 공격수다.

이젠 월클급이라 해도 전혀 무리가 없다. 난 솔직히 덕배보다도 팀에 더 공헌한다고 본다.

ESPN "M전구단, 오타니 영입전 뛰어들어야"


a15c7a988b9a03d999e8c0fcde2d0cc0_1571670499_4694.jpg
 

빅리그 도전을 선언한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메이저 안전놀이터)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니혼햄 파이터스)에 대한 빅리그의 관심이 뜨겁다. 미국 현지에선 메이저리그 전구단이 오타니 영입전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올 정도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의 저명 칼럼니스트 버스터 올니는 11월 15일(메이저 안전놀이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은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오타니 영입을 노려야 한다”며 그 이유로 “오타니의 1~2년 차 연봉이 매우 낮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본인 스타 선수 오타니는 투타를 겸업하는 이른바 ‘이도류’로 큰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 5년 간 투수로 42승 15패 평균자책 2.52, 타자로는 타율 .285 48홈런 166타점을 기록, 만화 같은 성적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 11일 오타니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만 25세 이하 진출’ 탓에 대박 계약은 불가능하지만, 오타니는 돈보단 빅리그 무대란 꿈을 좇기로 했다. 

이에 올니 기자는 메이저리그 전구단이 오타니 영입전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오타니 영입전에 뛰어들지 않는 건 마치 타자가 내야 땅볼을 때린 뒤, 1루로 뛰지 않고 아웃되는 것과 같다”고 꼬집었다. 


a15c7a988b9a03d999e8c0fcde2d0cc0_1571670492_4952.jpg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사이의 포스팅 시스템 상한액은 2,000만 달러다. 즉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은 상한액만 제시하면 오타니와 협상 테이블을 차릴 수 있다. 스몰마켓 팀엔 다소 부담되는 금액이나, 오타니의 가능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베팅할 수 있는 금액이기도 하다. 

물론 국제 아마추어 계약 보너스 풀에선 구단별 우위가 존재한다. 그러나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감수한 오타니가 ‘돈’보단 투타 겸업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중시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다수의 전망이다. 이는 스몰마켓 팀이라도 오타니와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빅리그에서 투타 겸업을 통해 제2의 베이브 루스를 꿈꾸는 오타니. 오타니 영입전에 발을 빼는 건 ‘직무유기’와 같다는 강도 높은 주장도 제기되는 가운데, 과연 오타니의 마음을 사로잡을 팀은 어디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저스가서 현진이형아한테 체인지업이나배우길

대박상품이 헐값에 나왔으니 전구단이 달려드는게 당연하지. 쪽발이구단 다디져스로 갈듯하다.

솔직히 투타겸업하면 황재균,김현수보다 잘할거 같아서 기대된다 ㅎㅎ


a15c7a988b9a03d999e8c0fcde2d0cc0_1571670484_9174.jpg
 

브라질 감독 "잉글랜드 수비진, 단단한 얼음 같았다"

카일 워커와 네이마르(메이저 안전놀이터)

잉글랜드(피파랭킹 12위)가 어려움이 예상되던 브라질(피파랭킹 2위)전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이며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와 브라질의 평가전은 11월 15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다.

이날 잉글랜드의 승리를 점치긴 쉽지 않았다. 해리 케인을 비롯, 라힘 스털링과 조던 헨더슨, 델레 알리, 해리 윙크스 등 주전 대부분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 

그러나 잉글랜드는 이날 피파랭킹 2위의 강팀 브라질을 상대로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선보였다.


a15c7a988b9a03d999e8c0fcde2d0cc0_1571670477_8094.jpg
 

이날 5백 수비를 선보인 잉글랜드는 좌우 윙백에 카일 워커와 버틀란드를 배치시켰으며 존 스톤스와 맥과이어, 조 고메즈가 중앙 수비를 맡았다. 이는 브라질의 공격진을 효율적으로 막아내며 지난 독일전에 이어 이날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브라질의 에이스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망) 역시 잉글랜드의 탄탄한 수비력에 대해 언급했다. 네이마르는 '폭스 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직면했었다. 우리는 평소와 같은 플레이를 펼쳤다. 여전히 수비수들의 오버래핑이 활발했고 빠른 패스와 움직임도 좋았다. 그러나 이날 잉글랜드를 맞서 어려움에 직면했고 (비록 무승부였으나) 이는 우리에게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을 제공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브라질 티테 감독 역시 잉글랜드의 수비진의 견고함을 칭찬했다. 티테 감독은 "잉글랜드는 마치 얼음과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정말로 차가웠고 결코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며 잉글랜드 수비진의 정신력을 칭찬했다.

양 팀은 평가전을 통해 각각 소득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은 일본을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고, 이날 잉글랜드전 0-0 무승부에도 여전한 공격력을 과시했다. 잉글랜드 역시 주전 선수 없이도 끈끈함을 갖출 수 있음을 2연전을 통해 깨달았다. 독일과도 0-0 무승부를 기록한 잉글랜드는 브라질에도 무실점을 기록하며 내년 있을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희망을 밝게 만들었다. 

존 스톤스 지리더라 솔직히 케인 빠져서 힘들줄 알았는데 잉글 수비진들이 너무 잘해줬다


a15c7a988b9a03d999e8c0fcde2d0cc0_1571670470_1574.jpg
 

브라질 2선: 네이마르 윌리안 코스타 쿠티뉴 vs 스페인 2선: 실바 이니에스타 이스코 파브레가스 누가 더쌜까?

나는 카일워크를 높이 평가한다. 그가 토트넘 시절 수비의 핵심이었으며, 현재 맨시티가 잘 하는 것도 카일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큰 바위같은 선수다

공격진들만 복귀하면 그래도 8강정도는 갈듯

[엠스플 Key 넘버] '아직도 1승' 메이저 안전놀이터, 멀어 보이는 연패 탈출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